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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와 경상북도 사이에 경제나
행정 통합과 관련해 말들이 많습니다.
최근 들어서 양 자치단체 간의 실질적 협력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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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역 특구 박람회"가 열릴 엑스코 대구..
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 3억,대구 1억을 낸
경상북도 주최 행사지만 장소가 경주나 포항이
아닌 대구로 결정된 것은 경상북도의
배려 때문입니다.
◀INT▶이삼걸 경상북도 기획관리실장
대구가 참여함으로써 시너지효과 낼 수 있을것
대구는 연구원을, 경북은 한방 산업 진흥원을
유치하겠다면서 수년간 서로 경쟁해 온
지역 한방 산업은 결국 재단법인 대구경북
한방 산업 진흥원 설치로 결론이 났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시와 도가 양보할 수 밖에 없다는
상황을 인식한데 따른 것입니다.
◀INT▶양무수 보건복지부 한방산업팀장
지역장점을 서로 살리는 방안에 정부가 돈준다
최근 시도 고위직 공무원들도 부쩍 자주 만나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사안들을 찾아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INT▶이삼걸 경상북도 기획관리실장
작은것부터 하나씩 해나갈때 공무원마인드변해
S/U]최근의 이런 협력 움직임이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한 기본적인 전제조건은 서로를
지역발전의 파트너로 인식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동반자 관계 구축일 것입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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