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은 밤낮없이 정신없이
뛰고 있는데 반해 한달뒤면 12년동안
지켜온 경북 도지사 자리를
떠나게 되는 이의근 지사는
지난 주 캄보디아 방문에 이어
이번주는 일본, 다음주는
캐나다를 방문하기로 하는 등
외국방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우병윤 경북 도지사 비서실장..
"우선은 그동안 해 오신
임기를 잘 마무리 하려고 일하시는
것입니다. 다만 선거철이니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사 참여도
어렵고 이래저래 신경쓰이는
부분도 있지 않겠습니까"하면서
최근 잇따른 해외방문 길의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이유야 어떻든
마음만은 홀가분 하시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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