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시대에 맞춰 농약을 거의 쓰지 않는
친환경 농업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올해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농가의 소득차이를 보전해 주는
친환경농업 직불금 신청을 마감한 결과
9천 800여 농가에서 33억 2천여만원을
신청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 보다 농가수로는 52%,
금액은 33% 늘어난 것입니다.
특히 재배 면적이 4천 900ha에서
7천 700ha로 3천ha 가까이 늘어
농민들이 친환경 농업을 선택할 경우
농가 소득이 늘어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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