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칼로스와 중국쌀등
밥쌀용 수입쌀과 경북쌀을 비교 시식하는
행사를 갖고,
쌀시장 개방에 따른
지역 쌀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시식자들은
칼로스 쌀과 중국쌀이 국내산 쌀의
맛과 향을 많이 추격해 왔다면서
쌀 생산 농가의 노력과 행정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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