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등 방역때문에 문을 닫았던
경상북도 축산기술 연구소 축산체험학습장이
오늘 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경상북도 축산기술 연구소는
지난 해 10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시작으로
구제역이 겹치면서 가축보호를 위해
7달 동안 문을 닫았던 축산 체험 학습장을
오늘 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산학습 체험장은
말사육장과 포유 가축사,조류장등에서
27종 100여마리의 동물을 사육 전시해
지난 2천 1년 문을 연 뒤 2만명의 학생들이
찾아 축산 생태 학습을 해 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