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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 방송이 마련한 5.31 지방선거
후보 토론회에서 고령군수 후보들은
경험과 참신성을 두고 열띤 공방을 벌였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토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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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군수가 무소속으로,군 출입기자가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맞붙은 고령군수
후보토론회는 초반부터 한나라당 공천문제를
두고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INT▶이태근 후보(무소속)
압도적지지받는데 경선하자는건 의도적인 것
◀INT▶김인탁 후보(한나라당)
문제있다고 느꼈다면 공천신청자체를 안했어야
낙동강 광역 상수도망 설치를 두고
김인탁 후보는 낙동강 지표수 사용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자 이태근 후보는 현재
정수기술로 처리할 수 있다면서 맞받았습니다.
김인탁후보는 일량공단 조성등 신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고 이태근 후보는 민선
8년간 해놓은 사업으로 평가받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김인탁 후보(한나라당)
한나라당이 여당돼서 힘받을 수 있게 도와달라
◀INT▶이태근 후보(무소속)
펼쳐놓은 사업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
현직 군수 프리미엄과 한나라당 당세가 맞붙은
고령군수 선거는 갈수록 열기를 더하고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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