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후보등록 이후 첫 주말인 오늘
대구시장과 경북지사 후보들은 주말 유세전을
펼치며 얼굴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열린우리당 이재용 후보는
오늘 저녁 7시
동성로에서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과
합류해 젊은층을 대상으로 유세전을
펼칠 계획입니다.
한나라당 김범일 후보도 오늘 새벽
동성로 엑슨밀라노 앞에서 환경미화원들의
청소를 도왔고
팔달시장과 와룡시장,달성 현풍장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연재 후보도
오후 부터 성당시장과 동대구역 등지를 돌며
한표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중심당 박승국 후보와
무소속 백승홍 후보도
재래시장과 동성로 등지를 돌며 득표전을
펼쳤습니다.
경북도지사 열린우리당 박명재 후보는
경산과 청도, 칠곡을 잇따라 방문해
유세를 벌였고
한나라당 김관용 후보도 고령과 성주,
김천,상주를 도는 유세 강행군을
계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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