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를 중심으로 회사를 인수해
'자주관리기업'으로 새출발을 한
달구벌버스가 출범 석달을 맞아
'공개 경영 설명회'를 갖습니다.
달구벌버스는
오늘 오후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시민들과 선거 후보자 등 각계 인사를 초청해 그동안의 수입, 지출 등 재정상황과
성과에 대해 공개설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주관리기업인 달구벌버스는
지난 2월 19일 출범해
소유와 경영, 노동을 분리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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