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민의 농촌 생활 정착을 돕고
여가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원생활 학교가 문을 엽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6월부터 9월까지 영천시 자양면에 있는
영남 전원학교에서 주말을 이용해
학교를 운영하기로 하고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한 기수에 100명씩 5차례에 걸쳐 실시되는
전원생활 학교에서는 집짓기 기초이론에서
토지구입방법과 정원꾸미기,
전원식물 기르기 등 다양한 내용이
실습과 강의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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