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습득이나 경영 진단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현장 밀착 지원이
이뤄집니다.
경상북도는 경영이나 기술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30개 업체를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를 생산 현장에 직접 파견해
무료로 지도하는 중소기업 기술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8천만원이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경영,정보,기계,금속,섬유,화공,자동화 등과
관련된 분야이고,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11월까지 경상북도에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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