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이 발단이 된 이웃간의 다툼이
집단 난투극으로 번졌습니다.
어젯밤 9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5층에 사는 61살 임모 씨가
쇠파이프를 들고 위층에 찾아가
41살 서모 씨에게 휘둘렀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 씨가 쇠파이프를 뺏어
다시 휘두르는 등 싸움이 가족간의
난투극이 되면서 아파트 아래, 위층에 사는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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