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부터 부재자 투표 요건이
완화됨에 따라 부재자 신고가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2일부터 어제까지 부재자 신고를
받은 결과 모두 4만 2천 900여명이 신고를 해
지난 2002년 제 3회 전국동시지방 선거때 보다
천 500여명 늘었습니다.
이는 전체 선거인수 대비 2.3%에
해당하는 것으로
달서구가 만 400여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가 천 200여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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