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에서 확성기 사용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내일부터 시작되는 선거 기간에
소음이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선거 기간에 후보들은
매일 오전 6시부터 밤 11시까지
하루 17시간 동안 휴대용 확성기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수 있습니다.
이때문에 특히 주택 밀집 지역에서
소음 관련 민원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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