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하락과 고유가 등으로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조금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달 대구.경북 지역 어음부도율을 파악한
결과 0.3%로 나타나 지난 3월 0.27%에 비해 0.03%포인트 높아졌습니다.
대구는 0.31%에서 0.3%로 조금 떨어진 반면,
경북은 부도업체의 추가 부도와 도.소매업체의 신규 부도 증가로 지난 3월 부도율이
0.21%에서 0.28%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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