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난치병 학생 돕기 5주년을 맞아
오늘 '난치병 학생 격려의 날' 행사를 합니다.
경북교육청은 오늘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난치병 학생 격려의 날' 행사를 열어
난치병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격려하고
경북교육청의 난치병 학생 지원 정책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오늘 행사장에는 도교육청 지원으로
난치병에서 완치된 학생과
난치병 지원위원회 위원 등이 함께 참석해
난치병 가족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만남의 장을 마련합니다.
경북교육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난 2001년 난치병 학생 돕기 사업을 시작해
그동안 541명의 난치병 학생들에게
54억원을 지원했고 76명이 완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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