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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그동안 한일이 얼만데 배신감 느껴"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5-16 17:20:54 조회수 1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한나라당 소속 경상북도의회 의원
55명 가운데 37명이 공천에서
탈락하자 한나라당이 당공헌도가
아니라 국회의원에 대한
충성도로 공천 기준을 삼았다면서
도의원들의 반발 탈당이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어제 탈당을 선언한
경상북도의회 이철우 의장'

"그동안 노력한 게 얼마인데
결과를 보면 배신감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저는 출마하진 않지만
한나라당에 책임을 물을 겁니다"
하면서 탈당의 심경을 토로했어요.

네-
오늘부터 바로 후보등록인데
참으로 말고 많고 탈도 많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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