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등지를
돌며 기업 설명회를 열어
해외투자자들로 부터 호응을
얻은 이화언 대구은행장은 지구는
둥글지 않고 평평하다라며
정보화시대의 지구촌을 역설했어요.
이화언 대구은행장
"예전에는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지구 반대쪽은 잘 몰랐다면
지금의 지구는 평평하기 때문에
우리 은행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까지도 외국 투자가들이
속속들이 알고 있습디다"이러면서
정보 통신의 발달에 힘입은
글로벌 시대를 재삼 강조했어요.
네,
외국투자가들은 우릴
그토록 속속들이 알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 과연 어떻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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