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입고 병든 야생동물을 치료해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야생동물 지원센터"가
오늘 문을 엽니다.
경상북도 산림자원 종합개발사업소안에
문을 여는 야생동물 지원센터는
총사업비 10억원이 투자돼 전국 최초로
초음파 진단기와 엑스레이 시스템,
호흡 마취기 등 첨단 시설을 갖추고
야생동물 지원 업무를 시작합니다.
야생동물 지원센터는 치료 뿐만 아니라
증식과 복원 등으로 개체수를 늘려
생태계를 복원하고, 농촌 주민들의
새로운 소득원을 개발하는 활동도
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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