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10억 대의 농업 경영개선자금을
위조한 공문서로 빼돌린 문경축협 모 지소장
45살 김 모 씨 등 전,현직 임직원 7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설비업자를 비롯한 외부인과 짜고
지난 2천년 8월부터 10월까지
서류를 위조해서 농,축산농가 경영개선자금
10억 2천만 원을 빼돌려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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