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각종 범죄를 저질러
선거권을 박탈당한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
달성군을 제외한 대구시내 성인 남녀 가운데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아
선거권을 박탈당한 사람은 7천 700여명으로
지난 2004년 총선 당시 4천 900명보다
57%나 늘었습다.
이는 엄격해진 선거법 때문에
선거사범이 늘어난데다
범법자 숫자도 갈수록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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