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농협 강남지소 총기 강도사건' 용의자인
42살 최 모 씨가 사건 현장에 털이 남아
DNA 추적을 당할 것에 대비해서
눈썹과 팔, 다리에 테이프를 붙이는 등
치밀하게 범죄를 준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훔친 번호판을 붙인
이른바 대포차를 사용했고,
범행 대상 농협을 여러 차례 사전답사해
경비체계와 도주로를 파악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최 씨가 닷새 째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어 수사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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