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8억2천만원을 들여
봉화와 울진지역의 임도 22Km에 대해
재해방지와 생태복원을 위한 임도구조개량
사업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봉화군 춘양면
도리기재에서 박달령 구간 6km에 자연석을 쌓고
야생동물 이동통로를 설치합니다.
또 영양군 수비면 본신리 구간은
진입도로를 보강하고 하천변에 교량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장마철 집중 호우에 대비해
이번 임도사업을 우기 이전인
다음 달 말까지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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