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타계한 故 황대현 달서구청장이
국가유공자로 결정됐습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故 황 청장이 저소득층과 노인을 위한
복지서비스의 틀을 마련하고
달서구를 지방자치의 모범사례로
이끌었던 점을 인정받아
최근 국가보훈처의 심의를 거쳐
국가유공자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