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지난 해 12월 20일,
경남 울주군에 있는 한 농협에
복면을 쓴 채 공기총을 들고 들어가
현금과 수표 등 7천만 원을 턴 혐의로
경주시 충효동 42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사건 직후 최 씨를 제외한 공범 41살
김 모 씨 등 7명은 잡혔는데,
최 씨는 중국으로 도망갔다가
지난 1월 위조여권으로 입국해서
영천과 경주에 있는 다른 농협을
털려고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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