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승의 가르침을 되새겨보고
스승의 노고에 감사하는 스승의 날이지만
교육계는
스승에 대한 존경심이 갈수록 사라지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있어요.
지난 토요일 8순이 넘은 스승님을 찾아�다는
도승회 경북교육청 교육감,
"학부모님들이 학생들 앞에서 교사를
폄하하거나 비판하는 말씀을 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어요. 그리고 오늘만이라도
은사님들께 전화라도 한통화 해주시면
안좋겠습니까?"하면서 속 마음을 털어놨어요.
네, 오늘 하루만 아니라
스승의 은혜를 늘 생각할 수 있는 풍토가
아쉽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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