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에서 대구지역에서는
공무원 선거 개입 사례가 한건도 적발되지
않았지만 경북 지역에서는 무려 12건이나
적발돼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 이원규 지도과장
"경북지역 공무원들만 특히 선거 개입이
심하다고는 볼 수 없고 선거 범죄가 굉장히
적발하기 어려운데 우리 직원들이 누구보다
열심히 뛰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이러면서
단속 강도를 높였기 때문이라는 나름대로의
분석을 했어요.
하하 그러니까, 대구시 선관위는 도 선관위만큼
뛰지 않았다 이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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