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등지에서
월드컵 관련 상품 매출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백화점과 동아백화점, 롯데백화점의
TV 매장은 월드컵을 더욱 생생하게 보려는
고객들이 늘면서 이달들어 LCD(엘씨디)와
PDP(피디피)등의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정도 증가했습니다.
한국축구 대표팀의 운동복을 판매하고 있는
스포츠용품 판매 매장도 매출이 20~30% 가량
늘었고, 월드컵 응원복과 축구화,
공인 축구공 등의 판매량도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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