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31일에 실시되는 경북교육감 선거는
초등 출신 후보와 중등 출신 후보간의
대결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입후보예정자 4명 가운데 2명은 초등학교 교장과 초등교육과장을
역임했고, 2명은 고등학교 교장과
중등 장학관을 지내 초등 출신과 중등 출신의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교육대학 출신이 3명, 사범대학 출신이
한명이어서 출신 대학간의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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