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강 개발이 5.31 지방선거의 최대 공약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의 이재용 대구시장 후보는
금호강 일대를 친환경 자연공원 형태로
개발하겠다는 공약을 내놓고 있고,
한나라당 김범일 후보도 친환경적인
금호강 산업.문화벨트 조성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무소속 백승홍 후보도 금호강을
국제적 관광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히는 등
시장 후보들마다 금호강 개발 프로젝트를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동구청도 금호강변에
자전거 도로 건설과 대대적인 하천 정비 사업을
계획하고 있어 금호강 개발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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