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아름다운 나눔장터가 오늘 오후
대구문화방송 야외주차장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이 후원하고
대구문화방송이 주최하는
'난치병 어린이 돕기 아름다운 나눔장터'에는 시교육청을 비롯한 60여 개 단체, 120여 개팀이 참여해 '헌 물건에 새 생명을, 나눔으로
희망을'이란 슬로건 아래 사랑 나눔의 장을
펼쳤습니다.
재활용 가능한 물품과 친환경상품 등을
기증받아 싼 값에 판매했는데,
판매 수익금은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으로
쓰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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