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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 선거 정권 심판론 쟁점화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5-13 11:48:50 조회수 1

LG필립스 7세대 LCD 공장의 구미 실패 책임론에
이어 정권 심판론이 경북도지사 선거전의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박명재 후보는
한나라당 김관용 후보가 최근 정권심판론을
제기한데 대해
이번 선거는 경북을 망친 한나라당에 대한
심판이라면서 도지사 선거에서는
도지사만 뽑으면 된다는 입장입니다.

이에대해
한나라당 김관용 후보는
수도권 집중을 부채질하는 현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을 찾아오는 것만이 대구.경북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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