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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역 주요 산 마다 요즘 산나물이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산골마을 주민들은 맛과 향기가 일품인
산나물 채취로
제법 짭짤한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영양 일월산 산나물 채취 현장을 성낙위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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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산 해발 천 여미터 일자봉 부근.
주민들이 비탈진 산을 텃밭처럼 옮겨다니며
능숙한 솜씨로 나물을 뜯습니다.
한 두시간의 채취작업이 끝나면
싱싱한 산나물이 포대에 한 가득 담겨있습니다.
◀SYN▶
(S/U)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이곳 일월산에서도
산나물이 제철을 만났습니다.
취나물,참나물,다래순,나물치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일교차가 크고 토질여건이 좋아
일월산 산나물은 맛과 향이
일품입니다.
◀INT▶유종태 -산나물 채취자-
갓 뜯은 산나물은 한 아름에 만 3-4천원.
비싼 가격에도 찾는이가 많아
산나물은 산골마을 주민들에게 짭짤한 소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INT▶최용칠 대표-영양수비 울련산작목반-
싱그러운 향내음으로 봄철 입맛을 돋우는데
최고인 산나물 채취로
산골마을 주민들은 요즘 하루 해가
짧기만 합니다
성낙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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