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코스닥 상장법인들의 지난해 수익성이
다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가
대구.경북지역 코스닥 상장법인 가운데
12월 결산 법인 51개의 지난해 수익성을
분석한 결과 종업원 한명 당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1년전에 비해 각각 310여만원과
670여만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벤처기업의 경우
종업원 1인당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감소폭이 더 커서 1년전보다 각각 560여만원과
천 650여만원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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