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날로 치솟는 국제 유가에
대비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현행 승용차 10부제를 오는 22일부터
요일마다 끝자리 번호 두개를 지정해
출입을 막는 요일제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또 점심시간 사무실과 컴퓨터 전원끄기를
생활화 하는 한편 에너지 절약 추진실태를
점검해서 부진한 부서는 홈페이지에 싣는등
부서평가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0월부터는 시군의 공공기관 에너지절약
평가제를 도입해 우수 시군에 대해 시상하고
연면적과 관련없이 모든 공공기관에
신재생 에너지 설치를 의무화하는
경상북도 에너지 기본조례를
8월쯤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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