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경북 지역의
취업자는 늘고 실업자는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지난달 고용 동향을 파악한 결과
대구.경북지역 취업자는 250여만명으로
지난 3월보다 3만 천명이 늘었고
실업자는 7만 7천명으로
지난 3월보다 6천명이 줄었습니다.
이에따라
실업률도 대구,경북 지역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0.6%와 0.3%포인트씩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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