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 예비후보들이
장애인 체험을 했습니다.
이재용,김범일,이연재,박승국,박화익,백승홍 등
여,야,무소속 대구시장 예비후보 6명은
오늘 오전 10시 부터
장애인 인권찾기회와
사단법인 한국 뇌병변 장애인 인권협회
대구지부 소속 장애인등과
함께 지하철 1호선에서 장애 체험을 했습니다.
예비후보들은
지하철 1호선 아양교역에서
휠체어를 타거나 리프트를 이용해
실제 지하철을 타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예비후보들은 체험을 마친뒤
반월당 지하광장에서 장애인과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이동권과 활동보조인 제도화에 대해
토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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