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혁신도시 유치등 최근의 각종
여건변화에 발맞춰 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할
"종합 계획 기획단"을 발족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천 1년 20년 단위로 수립된
제 3차 경북 종합 계획이 각종 여건 변화로
수정할 필요가 크다고 보고
기획관리실장을 단장으로 8개반 43여명의
실무작업반을 구성해 국토 종합계획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수정 계획 수립에는
김천 혁신도시와 경주 방폐장 유치,
FTA 체결,중국 시장의 성장 등 경상북도가
최근 직면하게 된 다양한 여건변화가
반영돼 2020년까지의 종합개발 계획
청사진을 수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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