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백화점들이 월드컵을 활용한 다양한
판매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대구백화점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구매고객에게 월드컵 공식 티셔츠와
월드컵 대진표,관전 포인트 등이 담긴 월드컵
공식 가이드 북을 나눠 주고
동아백화점은 우리나라 대표팀의 경기결과와
점수 맞히기 이벤트를 열어 호텔식사 초대권과
온천 이용권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롯데백화점도
오는 12일부터 월드컵 출전국가 유니폼과
역대 공인 축구공 전시회와
독일맥주 체험전 등 다양한 행사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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