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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어장에서 잡을 수 있는
올해분 오징어 어획량이 결정됐습니다
국내 어획이 부진하다 보니,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어선들이 러시아로 출어할 예정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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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오징어 채낚기 협회가 최근 러시아와 입어
협상을 마친 결과 지난해와 비슷한
올해 6천 2백톤의 오징어
쿼터량에 합의했습니다.
또 어획량에 따른 톤당 입어 비용은 러시아측이 10% 인상안을 제시했지만, 지난해보다 1달러
오른 79달러선에서 합의했습니다.
S/U)특히 역대 가장 많은 백 32척의
채낚기 어선이 러시아로 출어할 예정입니다.
CG)러시아 어장 개척 초기인 2천 2년, 59척에 비해 두배 이상 입어 계획 척수가 늘었는데
이는 부진한 국내 어획고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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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오징어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2백톤의 복어 쿼터량을
확보해, 쿼터량이 늘어나는
내년부터 복어 잡이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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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채낚기 어선들은
오는 7월부터 러시아 해역에 입어해, 3개월간 조업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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