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를 5개월 정도 앞둔 경북개발공사
엄이웅 사장이 지방선거 모 후보 선거 캠프
참여를 이유로 어제 전격 사퇴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엄 前사장의 후임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되는 신임 도지사에게 맡길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7월까지 경북개발공사 사장자리가
공석이 돼 업무 공백이 장기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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