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과 영천지역 만생종 포도밭 300ha가
동해를 당했다는 어제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에 따라 경상북도와 관련기관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해당 농업 기술센터에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해
재해 상황을 보고해 줄 것을 지시했고,
이를 근거로 재해 복구비 지원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