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혁신협의회 1기가
2년의 임기를 마쳐 새로 구성된
2기 출범을 앞두고 있는데요.
1기 위원의 절반이 출석부족으로
물갈이가 됐다는 설명이어서
앞으로는 협의회 운영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어요.
2년간 모임을 이끌어왔던
대구경북혁신협의회 이종현 의장,
"갑작스레 제정된 특별법에
따라 협의회가 급하게 만들어지면서
예산도 없는 태생적 한계를
가진 조직이었습니다. 그래서
중앙부처에 가서 많이 싸웠습니다"
이러면서 지난 2년간은 협의회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이해해달라는 얘기였어요.
네.. 그러니까 결국,
혁신협의회도 혁신중이다~
이런 뜻이 되는 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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