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텍으로 이름을 바꾼 옛 대한중석을
세계 2위 부자인 워런 버핏이 인수하기로 함에
따라 지역 경제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빌 게이츠'에 이어
세계 2위 부자인 '워런 버핏'이 최고 경영자로
있는 미국 '버크셔 헤서웨이'사는
대구텍의 모회사인 이스라엘의 IMC(아이엠씨)
그룹의 지분 80%를 인수했습니다.
이에따라 대구텍은 모 회사의 더 많은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면서
절삭공구 산업에서 세계적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옛 대한중석인 대구텍은 초경합금과
절삭공구 생산회사로 워런 버핏이 인수한
최초의 한국기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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