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공무원 직장협의회 홈페이지와
미니홈피 등을 이용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경북 모 시청 공무원 임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공무원 임 씨 등 2명은
자신이 일하는 시청 직장협의회 게시판에
오는 지방선거에 출마한 현 시장을 비방하는
글을 모두 11차례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전 시장출신 도지사 예비후보의 선거캠프에 일하던 박모 씨등 3명은
미니홈피 운영자 등 이용자를 대상으로
후보의 홈페이지 주소를 광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