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은
학교 폭력 예방 대책의 하나로
'학교폭력 예방 도우미 제도'를 운영합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와 사회복지사,
그리고 청소년 지도사들로 구성된
'학교 폭력 예방도우미'들은
각 학교에 2명씩 배치돼 교내 순찰과
학교생활 부적응학생 상담을 지원하게 됩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이 도우미들을 19개 중학교와
6개 고등학교에 배치해 올해 말까지
운영할 계획인데 학교 폭력 예방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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