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와 청도, 안동등 감주산지에
감관총채벌레가 급속히 확산돼
시급한 방재가 필요합니다.
경상북도 농업 기술원은
지난 2천년 국내에서 최초로 발견된 외래해충인
감관총벌레가 최근 도내 주요 감주산지
과수원에서 발견된 뒤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면서 농가의 시급한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초기발생밀도가 높아서
확산속도가 빠른데다 지난해 일부 피해를 본
농가는 더욱 피해가 커질수 있다면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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