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선거를 앞두고 금품 수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사람이 3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대구지검에 따르면
올해 선거와 관련해 지금까지
81명의 선거법 위반자 가운데
금전선거 사범이 38%인 31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흑색선전이 14명, 당내경선 불법이 3명
선거폭력이 2건 이었고
기타 부정 선거운동이 31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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