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다소 낀 가운데 시원한 바람이 불어
나들이하기에 좋았습니다.
이틀동안 내린 비로 대기중의 먼지가 씻겨
시정거리가 25킬로미터 안팎을 기록하면서
대구 도심에서도 팔공산과 앞산을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3,
의성 25, 구미 24.5도 등으로
평년보다 다소 낮았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며칠동안 구름이 다소 낀 가운데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다가
수요일 쯤 한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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