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31지방선거에 출마 예정인
대구 달성군 지역 무소속 후보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달성군수와 시의원 등
무소속 출마자 20여 명은
오는 8일 오전 달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한나라당의 공천 방식을 규탄할 예정입니다.
또 무소속 후보들간의 단일화와
협력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