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에 병원 셔틀버스가 넘어져
1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 쯤
경산시 중방동 경산시청 앞 네거리에서
33살 김모 씨가 몰던
경산 모 병원 소속 25인승 셔틀버스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 김 씨와
버스에 타고 있던 77살 권모 할머니 등
11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도로위에 떨어진
돌을 피하려다가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